|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김진녕) 날 짜 (Date): 1994년09월20일(화) 17시22분57초 KDT 제 목(Title): 그냥.. 아~~~ 정말 연휴는 연휴인가보당... 심심해서 들어왔더니 어제랑 별 차이없네.. 하루에 수십개의 글이 .. 쌓이기두 하는데.. 어제는 차례준비로 일찍들 주무셨나벼.. 전번엔 괜한 글을 썼나봐요.. 불어를 잘 알지두 못하면서.. 잘난척만 한 거같아서... 헤헤...아니당.. 잘난척한건 아닌디.. 잘 봐주셔요... 그래두... 그래두 라는 말이 무섭죠? 집에 간 사람들이 부럽네요.. 집에서 맨날 살다보니.. 단어 하나 더 갈쳐드릴께요...뭐냐!!! 집은 불어로 뭔지 아셔요? 삐~~~ maison이랍니다.. 에구구구 이러다가 정말 잘난척하는줄 알겠당... 아닌데... 여러분의 교양을 쬐~~에~~금 높여 드리기위해... -오늘따라 집의 소중함을 더~~ 절실히 느끼는 진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