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박의병) 날 짜 (Date): 1994년09월15일(목) 21시59분33초 KDT 제 목(Title): 이제 곧 추석이군요.. 음 전 서울이 고향이라 갈 고향은 없지만 왠지 추석은 어디든 고향을 그리게 하는 단어 같네여.. 누구나 자기가 태어난 곳이 있고 크게 보면 이 나라에서 태어난 것이기에 아마 우린 나중에 어디를 가서도 고향 그리고 내나라를 마음속에 간직하며 살아갈 것같네여.. 내일이 금요일이라 많은 분들이 고향에 내려가겠군요.. 잘들 다녀오시고 모 많이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송편 한보퉁이 씩 싸서 가지고 오셔서 저두 주고(으히히히) 아시는 분들과 나눠먹고.. 그렇게 해서 좀더 우리들이 가깝게 지내는 계기를 마련해보심도 좋을듯.. 추석 잘들 보내세요.. 그럼 20,000 ^_________________________^ <= 특별히 추석이라 더 큰 미소를 보냅니다.. 캬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