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나예요>}莫) 날 짜 (Date): 1994년09월10일(토) 20시46분45초 KDT 제 목(Title): 쩌비,, 학교에 괜히 안갔당.. 아침에 일어나 보니 구름이 잔뜩 끼었고 비가 간간히 오고 해서,, 집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았다.. 오늘 해야 할일 이 내일로 미뤄 져서 학회 연합 엠티는 역시 못가더라도 토끼선배 환송회는 가 볼수 있었을텐데... 아님 키즈라도 일찍 접속 했으면,, � 토끼 선배 환송식 애기 듣고 바로 나갈수 잇었을텐데.. 쩝 아쉽네,, 이제 가면 언제 보나~~ 어야 디이야~~ 앗,, 이게 아니구낭.. 하여튼 토끼 선배 미국 잘 다녀 오세요.. - 나예요 - .......................................................... 꿈, 환상 그리고 착각! 어둑어둑하다.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누군가 내앞에 있다. 훤칠한 키,수려한 외모,잘생인 얼굴,,,난 거울을 보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