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9월10일(토) 07시55분27초 KDT 제 목(Title): 음...돌아보기... 벌써 내가 쓴 글이 118개라니... 하긴... 그동안 키즈에 열심히 들르고 했으니...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이젠 키즈는 나의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 지금의 인연을 맺게 된 것도 키즈의 덕분이다. (키즈에 Apocalypse가 없었다면...) (그녀를 만날 수 있었을까??) 그리고... 많은 용기를 얻고 사람을 사귀고... 도움을 주고 친절을 배풀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한...(앗!!옆길로 샛군.) 여하튼... 키즈는 나에게 많은 것을 주었다. 지금 여기 서서... 나의 1학년 1학기를 돌아볼 때 말이다. 키즈여~~영원히!!! == 단기 4237년 9월 10일 이른 7시 47분 --'--{@꿈을 꾸는 밤@}--,-- == == 사랑...이젠 꿈의 완성과 순수의 지향을 향해...전진...또 전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