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Rabbit (양소진) 날 짜 (Date): 1994년09월02일(금) 21시13분32초 KDT 제 목(Title): 퉁화중인 전화해결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 통화중대기.. 거 짜증나는 일이다.통신하다 뚝뚝 끊기는건 아는 사람한테는 황당한 일이지만 모르는 사람한테는 굉장히 기분나쁜일이 될수 있으니까.. 특히 토크하다 한쪽이 일방적으로 끊어지는 경우.. 특히. 무지하게 오랬동안 통화중이어서 짜증이 난다난 항의를 통신을 한다면 누구나 몇번쯤은 겪어야만 하는 길이다. 이걸 해결 한다고 통화중대기를 신청하면? 줄창 컴 붙들고 사는 경우가 아니라면 어느정도야 해결되겠지만 도대체 접속이 언제 끊어질지 모르니까 좀 불안하지 않을까.. 나같은 경우 지금은 내 전화가 있지만 작년에 없었을때 몇번 그 항의를 받은 후 통화중대기를 신청했는데, 이게 잘된건지 못된건지 유독 우리집은 통화중대기가 소용이 없었다. 그리고 지금도 소용이 없다. 내가 통신하면 다만 통화중일뿐 한번도.. 음 아니군 한번은 어쩌다 끊어진적 있다. 그래도 하여간 통화중대기 걸렸다고 거의 끊어진적이 없다. 난 좋지만 거는 사람은 정말 열받겠지 모.. 결국은 내 전화를 놓게 되었는데, 으.. 내 전화를 놓게 되는 사연이 또 구구 절절인디.. 요게 다가 아니지비.. 흐... 하여간 통화중 신호를 해결하는 방법은 자기전화를 놓는 것이다! 통화중대기 했다간 간단한 파일하나 마음놓고 다운 못받는다. 자기 전화 놓으면 내 맘대로 전화할수도 있고 맘대로 통신할수도 있고 눈으론 통신하고 귀와 입으로는 또 다른 전화(집전화)로 전화할수도 있고.. 흐.. 멕시코야.. 괜히 고민하지 말고 네 전화 하나 놓지 그러니? Ps: 아참, 그래도 물어봤으니까 말해주는데 통화중대기는 전화국에가서 말만 하면 돼. 간단한 서류쓰고, 신청료는 없고 한달에 500원만 더 내면 된단다. 통화중 대기 하면 재미는 있지~ (통신할때 말교) 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