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8월31일(수) 00시22분01초 KDT 제 목(Title): 넌 언제나... 나의 마음과 같은 노래를 찾았다... 하루종일 부르고 다니는 노래가 되었다... 그녀가 생각날 때마다... 외로움과 그리움을 느낄 때마다... - 넌 언제나 - 하루하루 늘어갈 뿐이야 널 향한 그리움은 아픔은 늘 새롭지만 넌 너의 길을 가네 원한다면 기다릴 수 있어 난 그대로인거야 떠난 건 너 혼자였으니 그대로 돌아오면 돼 내 잘못을 탓하는 것이라면 돌아온 후에도 늦진 않아 아직 시간이 있는데 네가 떠난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꺼야 더이상 거짓으로 나를 위로하고 싶진않아 처음으로 사랑을 알았어 다시 널 찾을꺼야 이제야 너를 위해 내가 살아 있다는 걸 느꼈어 == 단기 4327년 8월 31일 이른 0시 15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