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enfant (한동환) 날 짜 (Date): 1994년08월17일(수) 21시23분35초 KDT 제 목(Title): 잠시 가을.... 안녕하세요... enfant입니다... 오늘은 참 바람도 불고... 비도 좀 오고 해서 선선했던것 같습니다.. 가을이 오긴 올건가보다... 하는 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키즈 가족 여러분들 방심하다 다시 더위에 뒤통수 맞는일 없도록... 하루 한번씩 하늘 째려보는 일 그만두지 않도록 합시다(여름을 보내는 눈총...). 창으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참 좋군요. 워낙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 바람 부는 날을 정말 좋아해서... 이런 날이면 좋아서 어쩔줄 몰라 하곤 하죠 쩝.. 바람 부는대로 횡설수설하는 enfant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