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6월30일(목) 01시52분00초 KDT 제 목(Title): 으흠... 시험은 끝난는디... 셤이 오늘로 끝나구 인제 방학인디... 숙제 두 개가 냈는데 안 냈다고 하니... 이것 참 큰일이군... 낼 아니 오늘가서 무슨일인지 알아봐야겠당... 아~~~ 난 이 널럴한 방학을 어찌 보내리... >>> 맑고 맑은 강 .. 강처럼 흐르는 삶을 추구하는 가람.. 우리의 삶은 희망의 바다로 흘러가는 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