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6월27일(월) 01시24분04초 KDT 제 목(Title): 음.. 멕시코야.. 서 하 린 .... 아니 이게 누굴까.. 난 처음 듣는 이름인디.. 쩝.. 나한테 이런이름을 가진 친구가 있었남? 멕시코야~~~ 도대체 무슨 일이닝? 나에게 메일은 다오... >>> 맑고 맑은 강 .. 강처럼 흐르는 삶을 추구하는 가람.. 우리의 삶은 희망의 바다로 흘러가는 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