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나예요>}��) 날 짜 (Date): 1994년06월25일(토) 12시05분35초 KDT 제 목(Title): 죄송합니다.. 먼저 사과드립니다.. 제가 교수님께 그런 호칭을 사용 한것은.. 순전히 그날의 감정이 폭발 했기 때문입니다.. 순간 적인 실수로 그런 글을 올리게 되었군요..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제발 부탁하건데... 이런 일 가지고 티격태격 싸우지 맙시다.. 싸워서 뭐가 남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자제 하시기를... - 나예요 - 빠샤 [ps] > 네시간의 혈투로 말미암아... 지금도 몸이 말 안듣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