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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leat (정재룡)
날 짜 (Date): 1994년06월13일(월) 00시20분05초 KDT
제 목(Title): 둠의 세계에서 일어난 일



오늘도 역시 장 모씨 아들 호준군과 같이 ..애구 nacht랑 

둠의 세계에 들어가서 있다 보니, nacht는 어디론가 혼자 가서 헤메고

그래서  나는 통신으로 nacht가 빨강열쇠가 없다는 얘기를 듣고 그것을 찾으러  

헬스 140에 아모어 120의 놀라운 체력을 가지고 신나게 다니가 우연히 

어두컴컴한 아주 기분이 나쁜 곳으로 들어갔다.그곳은 아주 기분나쁜놈들이 

우글거렸는데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았다.황소처럼 생긴 녀석과 몸에 

뿔 달린 녀석과 날아다니는 불타는 헤골바가지등 어디서 뭐가 나올 지 

모르는 그런 곳이었다. 하지만 난 출구를 열기 위해 빨강색 열쇠 (해골열쇠)

를 찾으러 그 곳을 들어갔다.하지만 그 들의 공격은 만만하지 않았다.특히 

그 몸에 뿔 달린 녀석들이 때지어 나올 때 그리고 그 녀석들을 모두 가루로 

만들었을때 나의 HP는 겨우 6,그리고 AR은 영'이었다:~(

하지만 그 녀석들(몸에 뿔달린 거랑 황소같은 거)의 공격은 계속되었고 

나는 거의 정신없이 그 녀석들을 물리쳤다.결국 난 빨강열쇠도 찾은 것이다.
(우..이 감격=~  )
그리하다 간신히 헬스박스를 찾아내었고 몸을 투명하게 만드는 물건도 

얻어 헬스는 46가지 올라갔고 ..나는 신나서 그 어두컴컴한 곳을 

빠져 나왔다. 그리고 nacht네게 빨강열쇠를 찾았다고 통신해  주었다.

그리고 난 nacht있는 곳으로 달려갔다.왜냐하면 그와 같이 출구로 나가려 

했으니까..통로를 따라가다 보니 저기에 녹색옷 입은 nacht가 보였다.
(아 반가움:)



그런데......






갑자기 nacht가 나에게 총을 쏘는 것이다.그것도 레밍턴으로 
=(

난 결국 46의 hp를 모두 날리며 그자리에서 � 쓰러져 죽었다..............

어떻게 살아서 왔는데.........


오늘의 둠 이야기 끝

 




-------leat-------------------------------------------------------------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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