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호섭) 날 짜 (Date): 1994년05월23일(월) 01시45분52초 KDT 제 목(Title): re] 소진 선배..... 선배님의 공식(?)적인 야그 방금 ,1분 전에 읽었어요........ 우선 아직은 멀었지만 잘 다녀 오시고..... 혹시 93뿐만 아니라 94랑도 들으실 것은 없으신지(키키킥)........ 근데 선배님이 가시면 누가 내 점심을 사 주지? >>> 인생은 하나의 강입니다. 커어다란 희망의 바다를 향해가는....... ___맑고 맑은 강처럼 살기를 바라는 garam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