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5월18일(수) 00시20분56초 KDT 제 목(Title): 프랑스? 음...한마디 더... 프랑스의 정책은 정말 한심한 정책일수도 있겠지만 그나라 국민의 한심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만약 그저 단순한 언어개혁이라면 그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수많은 단어들이 외래어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또,전 세계에서 공용으로 쓰는 영어를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인데 그것을 못하게 막다뇨?언어란 한 번이라도 더 해본 사람이 친숙해 지는 것인데... 그리고 그러한 법이 생겼다는 것은 그 나라의 국민이 얼마나 자기의 문화보다 외국의 문화를 선호했나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그야말로 한심한 법이자 한심한 국민이 아닌지...거기서 우리가 배울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 단기 4327년 5월 18일 이른 0시 20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