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ujpark (가을과 나) 날 짜 (Date): 1994년05월04일(수) 14시44분24초 KST 제 목(Title): 두 마리 토끼까진.. 뭐 그런대로.. 시간 잘 쪼개서 죽어라 하면.. 어느 정도까진 해 낼 수 있는 것 같다.. 근데 .. 한 서-너 마리의 토끼.. 정도 되면.. 그 때부턴.. 도대체 지금 이 순간에는 오느 것을 쫓아야 하는건지를 결정하지 못 해서.. 못 잡게 되는 것 같다.. 그런게 능력이긴 하겠지만서도.. 만약 자신에게 주어진 일과 시간에 대해.. 적절한 scheduling과 distribution을 할 수 있다면.. 주어지는 일의 갯수라는 것은 별 큰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