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Yasha (란 찌) 날 짜 (Date): 1994년05월04일(수) 03시40분01초 KST 제 목(Title): 쩝... 나란... 쩝... 나란 존재는 정말이지 뭐든 잘 할수 없는 존재인가 보다.. 지금은 3시 35분.... 모니터를 보고 앉아있은지 8시간 째다... 그런데 조금 보이는것도 안나온다... 젠장... 난 뭐하고 살아왔는지... 지금 담배 하나 피우고 싶다..(그러나 집에선 못핀다.. 이것도 열받는다..) ... 나는 왜 이렇게 약한 존재일까... 다른 사람이 날 보기에는 분명 하나도 힘들것 같지 않은데.. 난 왜이렇게 서있기 조차 힘이든 것일까... ... 왜 나는 그렇게 살아왔는가.... 등신..... --- 나는 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