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4월22일(금) 00시02분02초 KST 제 목(Title): 음냐...해민 누나아!!! 음..저도 그 대열에 끼어있었어요.죄송... 그런데...변명같지만 이유가 있었음... 그 때에 전산소 직원들이 저희보고 여기서 영문과가 pine이용하니 비키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간 곳이 거기였어요.저뿐만이 아니라 모두 쫓겨났지요. 그렇다고 앞에 그린모니터있는 이야기 깔린 곳에 가려하니 수리중이라 안된다하고 만약 해민누나가 그러신 줄 알았으면 일어났을텐데... 죄송합니다.거기 앉아있던 여러 사람들 대신해 사과드리지요... 그럼 20000 == 단기 4327년 4월 22일 이른 0시 2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