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izard () 날 짜 (Date): 1994년04월19일(화) 21시18분35초 KST 제 목(Title): 나도 라운지에 대한 아쉬움 ... 안녕하세요? 키즈가 24시간 개방이라는 이거 신나는 소식이군요.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키즈를 지키기(?) 위해 애쓴 후배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알라지에 대한 이야긴데요 ... 개학하기 전에 라운지에 처 음 갔을 때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알에이관에 서강의 명 물이 생겼구나 하고 ... 그런데 점점 전에 먹던 국수가 그리워 지는 거 있죠. 그리고 기분 나쁜 건 150원 짜리 콜라를 처음에 는 조금 큰 컵에 주더니 요즘에는 커피 담아 먹는 조그만 컵에다 주더라구요. 참내 ... 몇 푼이나 더 번다고. 그럼 라운지 주 인은 이렇게 말하겠죠? 몇 방울 더 먹어서 뭐 하려고 ... 새끼 도야지 용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