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rose (CoolBlood) 날 짜 (Date): 2000년 10월 25일 수요일 오전 08시 06분 36초 제 목(Title): Re: [이채] 웃 짜증나 야근(착한 일?)하시느라 수고 많네요(내게도 야근 밥먹듯 하던 시절이.. -_-). 비온 뒤라 날씨가 싸늘해요. 몸조심 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나와 살다보니 건강만큼은 신경 안쓸래야 안쓸 수가 없더군요. 아프면 안되는 처지라서.. ..................................................................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의 할 일은 사람들로 하여금 진리를 비웃게 하고, 진리로 하여금 웃게 하는 것일 듯하구나. 진리에 대한 지나친 집착에서 우리 자신을 해방시키는 일..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좇아야 할 궁극적인 진리가 아니겠느냐? ..a quotation from [IL NOME DELLA RO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