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RolCoaster) 날 짜 (Date): 2000년 10월 21일 토요일 오전 01시 54분 40초 제 목(Title): [이채] 과유불급 '과유불급'. 지나치면 아니한만 못하니라. 흠흠. 요즘 롤코의 음악을 너무 과하게 듣고있는것같다. 거의 중독수준으로. 항상 그렇듯이, 좋아하는 노래는 끝장을 보는 편이라. 중딩때는 서태지에 홱 맛가서 콘서트장에서 징징 울고 고딩때는 이상은의 '삼도천'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더니 (테푸 사준 친구가 편집증이라고 해서 충격먹었음) 대딩때는 자우림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둥. 흠흠. 어느정도까지 갈지 나도 심히 궁금한 바이지만. 뭐 그래도 자우림은 리채보다 수준이 덜했으니. - -;; 좀 나아지고 있는걸로 봐도 되는건가. 하여튼. 어떤 노래가 하나 좋으면 그걸 듣고, 듣고, 또 들어서 결국에는 처음의 강렬한 통증이나 감동의 진국(- -;;) 을 느끼지 못하게 될 정도가 될때까지 듣는군. 약간의 아껴둠도 필요하건만. 델리의 감동이 많이 스러졌듯이 롤코의 감동도.. 조만간 덜어지겠지. 바보. - -+ 뱀발: 그래도 아직 원선언니에게 미련을 버릴수가 없군. 언니 너무 예뻐.. T_T 뛰어요기운내요조금더외로워도슬퍼도달려요어차피혼자가는거죠힘을내그대 들리나요내가부르는소리지쳐가나요더크게부르죠그대의웃음에나도몰래눈물 이흘러요EverydayByDay멈추지않아EverydayByDay마지막까지EverydayBy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