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rose (SideWinder) 날 짜 (Date): 2000년 10월 18일 수요일 오전 08시 04분 11초 제 목(Title): Re: [이채]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일종의 부적처럼 쓰곤 했었죠. 황량한 키즈에서의 수호천사. 인제는 무서울 게 없어져 버렸지만.. 가끔 시비거는 게스트라도 없다면 오히려 재미없겠다 싶을 만큼.. 이건 커버린 건지 퇴화된 건지.. -_- ..................................................................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의 할 일은 사람들로 하여금 진리를 비웃게 하고, 진리로 하여금 웃게 하는 것일 듯하구나. 진리에 대한 지나친 집착에서 우리 자신을 해방시키는 일..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좇아야 할 궁극적인 진리가 아니겠느냐? ..a quotation from [IL NOME DELLA RO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