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울트라매냐) 날 짜 (Date): 2000년 9월 19일 화요일 오후 10시 28분 25초 제 목(Title): [이채] 바이러스성 메일 - -;; 엊그제 집에서 꼼짝도 못하는것도 좀 지겹고 해서 오랫만에 오리한테 메일을 보냈다. 뭐 별거 아니고 가끔 쓰는 주절거림이었지만. 오늘 오리한테 전화왔는데, 목소리 듣고 못알아들었다. 목이 맛갔더군.. 자율적으로 조퇴하고 집에 간다던데. - -;; 이건 링바이러스도 아니고 뭐냐.. 에궁. 부정탔나? 하튼.. 난 사흘이나 자리보전하고 누워만 있었는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 -;; 〓〓〓〓〓〓〓〓〓〓〓〓〓〓〓〓〓〓〓〓〓〓〓〓〓〓〓〓〓 심사의 세대, 닫힌 네겐 서툰 새빛조차 두렵겠지만 난 좋기만 해, 난 더 기대가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