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Tony (관객2) 날 짜 (Date): 2000년 8월 31일 목요일 오후 12시 13분 55초 제 목(Title): Re: 사회성 결여 저만 그런줄 알고 혼자 끙끙대고있었는데 좀 안심이 되네요.. ^^; ┌───────────────────────────────────┐ │ 당신이 다른 누굴를 사랑하게 된다면, │ │ 그렇다면 나는 당신이 택한 그 사랑까지 내 사랑 속에 품겠습니다. │ │근데 이젠 자신 없어요...너무도 사랑하기에, 당신은 내 몸의 일부이기에..│ └─────────────bilbo77@hotmail.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