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琴知己) 날 짜 (Date): 2000년 8월 31일 목요일 오전 10시 16분 03초 제 목(Title): 사회성 결여 간만에 알럽스쿨(그 유명한..)에 들려서 국민학교 게시판을 뒤져 보니 동기들 게시판이 있길래 들여다 보았다. 기억나는 애들이 거의 없다. -_-; 고로 글을 쓴다거나 연락을 한다거나 할 생각이 들지 않는다. 지금의 생활을 둘러 보아도 그 사회활동 범위가 지극히 좁다 하겠다. (여가 활용은 다음 몇가지중 하나. 만화방에 만화 보러 가거나, 방구석에서 게임하거나, 티비 보거나. 몇 안되는 대학친구놈들이랑 술이라도 마시면 다행이다.) 뭐, 먹고 살고는 있으니, 마, 됐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하지만.. -_-.. 사실 내 주변머리에 이만큼이라도 살고 있으니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한다. -_-.. 어쨌든 국민학교 동기 여자애들 보니 애엄마까지 많은 듯 해서.. 뭔가 위화감이 들었다. (왜 남자애들은 결혼했는지를 안 밝히지? 못 읽은 건가? -_-;) 역시 나는 정신연령이 낮거나 사회성 결여인듯.. * 뭔가 횡설수설.. 일하기 싫어서 그런가.. - 琴君. ------------------------------------------------------------------------------ bop 1 -n.U 밥. ·1940년의 모던 재즈의 한 형식;복잡한 화음이 특징. 또는 beb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