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rose (돌체비타) 날 짜 (Date): 2000년 6월 12일 월요일 오후 07시 30분 39초 제 목(Title): Re: 골때리는 고양이 제목 그대로 '골 때리는' 고양이네요. 혹시 괭이 앞에서 빨간 옷으로 시각적인 자극을 주신건 아니고요? ^^;; @하얀 괭이는 눈이 무섭워요. 털색깔이 어둔 넘이 좋은뎅. 나의 생애는 내키는 대로의 기분, 충동, 고독에 대한 갈망, 그리고 미래에 대한 가장 간절한 욕망속에서의 현재의 모든 사물에 대한 냉소- 대강 이런 것들이었다. -- E.A.Po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