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0년 3월 12일 일요일 오후 11시 54분 33초 제 목(Title): 아웅.. 애물 단지 프린터.. 이넘의 왠수 같은 프린터를 오늘 드뎌 폐기 처분했다.. 간만에 뭐좀 프린트 해볼라고,, 테스트 해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파란색과 검정색이 제대로 안나오는 것이다.. 파란색은 헤드청소도 마구 해보고 하니깐,, 봐줄만큼 나오는데,, 검정색은 꽉 막혔는지,, 끝까지 반항한다.. 컬러가 안나오고,, 검정이라도 나오면, 그냥 흑백으로라도 쓰겠지만,, 컬러는 나오는데,, 검정이 안나오니깐,, 이건 쓰레기와 동등하다.. 지난번에 같은 이유로 A/S 맡겼을때,, 노즐을 갈아야한다는 이유로,, 프린터 값의 1/2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불했는데,, 이번에.. 똑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났다.. A/S 를 다시 맡기느니 새로 사고 만다고 투덜대면서,, 폐기처분 시켜 버렸다.. 엡손 프린터였는데,, 이넘의 노즐 문제는 해결책이 없는 듯 하다.. 새로 살 프린터는,, 유지비가 좀 더 들지 모르겠지만,, 카트리지 통채로 바꿔 쓰는 HP 프린터를 사야겠다.. 궁시렁.. 돈도 없는디... 쩌비.. 하늘에서 돈 좀 안떨어 지나.. -_-!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