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이쁜울리^^) 날 짜 (Date): 1999년 12월 3일 금요일 오후 07시 08분 57초 제 목(Title): 바위처럼 살기... 1학년때 OR가서 처음 배우게 된 노래... '바위처럼' 이던가? 바람에 흔들림없는... 바위처럼 살기... 모진 비바람이 몰아친데도... 유혹의 손길에도 흔들림없는... 바위처럼 살기... 윽... 가사가 잘 생각 안난다. 암튼... 요즘 특히 그렇게 바위처럼 살구 싶다. 상처가 나더라도 꿋꿋하게 흔들림없이 잘 살 수 있는... -=-=-=-=- 오늘 오랜만에 본 선배 오빠가 나를 보더니 얼굴 빛이 안 좋다고 걱정(?)하셨다. 간간히 그렇게 배려해주고 생각해주는게 너무 고맙다. 말 한마디였는데 눈물이 핑 돌 정도였으니까... --;;; 생활을 바꿔 즐겁게 살아야지... 라고 또 한번 다짐해 본다. 그 다짐이 쉽게 행해지지는 않을지언정... -=-=-=-=- 오늘... 쓸쓸해하고 슬픔에 빠져 있는 랩메랑 같이 계룡산에 가구 백화점에 가서 저녁먹으면서 쇼핑도 했다. 역시... 남는건 친구 밖에 없다는 생각................. -=-=-=-=- 횡설수설 고만하고 이제 발표 티피 만들어야겠다. 수요일... 해방의 그날을 위해~~~ @ 바위처럼 가사가 궁금해졌다... 누가 아는 사람 없을까? 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