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imin (이해민) 날 짜 (Date): 1999년 11월 25일 목요일 오후 07시 15분 12초 제 목(Title): Re: [경향] 눈물의 모정 예전에 관련 기사를 읽은 적이 있지요... 오늘 올라온 글을 읽으니..눈물이 절로 고이는 것을 느낍니다. 형관이의 명복을 빕니다. ........................................................................ 이해민 | Poeme hmlee@ms.keris.or.kr | Samsara 한국교육학술정보원 | True Love http://www.kric.ac.kr/~hmlee | Dolce Vi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