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omman (CTLman) 날 짜 (Date): 1999년 11월 19일 금요일 오후 08시 34분 25초 제 목(Title): 역시... 아무리 시험공부를 못한 체 시험을 쳐도... 시험이 끝나면 즐겁다... 게다가 처음부터 틀렸다고 버렸던 문제를... 소 뒷걸음치다 파리를 잡는 것처럼... 헤메다 우연히 풀고 나오니... (맞는지 틀리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더욱 즐겁다... 이제 학부 마지막 시험인 기말고사 3과목만 남은 것 같다... 휴학기간 빼고 4년간 거의 매 시험마다 잘 못본 것 같은데... 열심히 준비해서 유종의 미를 거둬봐야 하겠다... 결과도 그런대로 좋을 것 같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오늘은 잘 잘 수 있을 것 같다... 하긴 난 항상 잘 자니깐...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