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omman (CTLman) 날 짜 (Date): 1999년 11월 19일 금요일 오후 06시 03분 23초 제 목(Title): 역시... 학교에 있은지 5년째인데도... 역시 나의 벼락치기 습관은 잘 안 고쳐진다... 오늘도 7시에 시험을 보는데... 이제 1시간이 남았고 나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방랑(?)을 하고있다... 그 과목은 재미있는 것 같은데... 모든 과목이 마찬가지이지만... 시험은 재밍가 없는 것 같다... 시험의 불가피성이야 이해가 가지만... 시험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는 생각은 자주 든다... 지금처첨 시험이 임박해있고... 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드며... 그래도 조금 한 것이 잘 기억이 안날때... 에궁 어쩌나... 졸업까지야 문제되진 않겠지만... (설마 8학기생한테 에프를 줄라구...) 마지막 학기도 이렇게 보내는 내가 너무 서글푸다... 늘 반복되는 이런 모습이 별로 좋게 느께지지 않는다... 헤헤헤... 그래도 5년간 되왔던 것처럼 오늘도 잘 되겠지...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