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 날 짜 (Date): 1999년 9월 11일 토요일 오전 01시 20분 26초 제 목(Title): 죽음.. 내가 아는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서강옛집에서 보았을 때.. 그 사람이 죽은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위해 아무 것도 해주지 못했던 나의 모습에서.. 내가 다시 한번 죽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런 상황은 내 책임임을 알게 되었다.. @무엇을 위해서 사는가.. 그 무엇조차도 없는 삶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