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underist (뭐였지?) 날 짜 (Date): 1999년 7월 8일 목요일 오전 01시 34분 01초 제 목(Title): Re: 방학이라 글이 별로 없구나 난. 운영체제에 흥미가 있어 이런저런 자료를 참조하여 계획서를 만들어갔더니, "이런 뻔한 거 말구, 이거 해봐" 라고 논문 두개를 던져주셨다. 그거 구현하느라고 한달 반을 고생했지만, 그럭저럭 재미있었다. 하지만, 운영체제쪽으로 해봤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긴.....남이 해놓은 거 배끼는 꼴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하여튼, 졸업논문 한 번 실감나게 썼다. 아~ 졸업이다. 삶의 반은 사랑, 나머지 반은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