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underist (뭐였지?) 날 짜 (Date): 1999년 1월 27일 수요일 오전 01시 54분 22초 제 목(Title): Re: 도서관에서 열받을때... 크크...... 여기저기 밑줄을 그어놔서 본문해석이 힘들 정도로 해놓은 책을 보셨습니까. 영어로 된 책에는 친절하게 해석까지 달아주시더군요. 연필로 적당히, 보기 좋게 밑줄을 친 경우는 그럭저럭 봐주겠는데, 암기하면서 공부할 때 쓰는 밑줄긋기! 두꺼운 빨깐 펜. 흐흐.......... 처음부터 끝까지 그랬으면 또 몰라. 중간에 포기할껄 왜 그 난리를 부려놨는지... . 삶의 반은 사랑, 나머지 반은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