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alkhard ( 푸 코) 날 짜 (Date): 1999년 11월 29일 월요일 오후 06시 08분 48초 제 목(Title): Re: 편지... 확실히 인간의 라이프에는 소설보다 극적인 면모가 있다. 야고보의 심성에서 따뜻함을 발견해낸 한 처자가 눈물을 삼키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일 또한 그렇다. 이제 누가 야고보의 얼어붙은 가슴에서 따뜻한 봄바람을 발견해 낼 수 있으리오. 그 날이 어서 빨리 찾아오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해 본다. @ i.am/talkh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