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yakobo ( 야 코 보) 날 짜 (Date): 1999년 11월 29일 월요일 오후 01시 25분 39초 제 목(Title): 편지... 무신 일이 있어서, 서랍을 뒤지다가 한켠에서 엽서 뭉치를 발견했다. 언젠가 사귀었던 사람에게서 받은 엽서들. 하나하나 다시 읽어보다 보니 눈물이 난다. :( 그 중에 하나를 발췌. ... 보면서 난 하나도 안슬펐다고 하니까, 애들이 내가 마음이 따뜻해져서 그런거라는데... 내가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어서, 그리고 그 사람에 의해서 마음이 따뜻해져서 슬픈 감정이 안 전해진 것이라더군... 내가 생각해도 그런 것 같다고 느꼈어요.. 고맙네... 97.10.6. 희 버리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T.T - yakoBo - ~~~ Musical AOD ~~~ 야고보의 마을 ~~~ http://wwwoopsla.snu.ac.kr/~ihcho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