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alkhard ( 푸 코) 날 짜 (Date): 1999년 10월 7일 목요일 오후 01시 31분 32초 제 목(Title): 이별의 아픔이라는거 그거 따지고 보면 별거 아니다. 나처럼 한 열번가량 차이다보면, 누가 나를 차건 말건 하루만 대성통곡 하고 나면 다음날에는 거짓말처럼 말짱해진다. 물론, 불쑥불쑥 슬퍼지고 괴로워지는거야 어쩔 수 없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할일 못하고 비실대지는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사랑할때는 열심히 하고, 헤어질때는 의연하게 견디도록 하고~ 그게 제일 좋은거 같다. 이런 인간형에 가장 잘 맞는 사람중 또 한 사람으로는 야코보를 들 수 있을 거 같다. 졸라 의연하다. 적어도 내가 본 바로는 그렇다. -_- @ i.am/talkh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