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Prelude (김 정 호) 날 짜 (Date): 1999년 8월 17일 화요일 오후 10시 28분 02초 제 목(Title): 막상 w를 누르고나니 별로 할 말이 없다. -_- 오늘 일어난일... 식당밥이 맛 없었다는것. 핸드폰이 이제는 거추장 스러워서 방에 두고 나왔다가 저녁에 다시 가져온것. -_- 참... 그리고 얼마전에 유학떠난 친구와 톡을 했던것. 조금 걱정도 되었었는데 나보다 더 상황이 좋은듯. -_-; 음.. 그리고 휴가 떠나는 연구실 막내를 시외버스터미날 데려다주며 집에가서 부모님말씀 잘듣고 하나밖에없는 동생에게 맛있는것두 사주라고 말해준일. -_-;; [7m[prelju:d][0m[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