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ezoo ( 이 주 ) 날 짜 (Date): 1999년 4월 27일 화요일 오전 10시 47분 47초 제 목(Title): 소요객 생일 추카.. 오.. 소요객의 생일이었군요.. 흐흐.. 그럼 곧 나의 생일이 다가오는군! 하는 기쁨이 먼저 앞서네여. 전 왜 나이가 들어도 의젓해지질 않는건지.. 원~ :( 먼저 소요객, 생일 아주많이 축하해~! 그리고, 뿌렐류드님의 소요객 주니어! 오. 그거 참 재미있겠네요. 기대됩니당 그동안 받았던 설움을 주니어에게 마구 마구~~~~!!!! <-- 어떻게 한다는걸까~요? ^^; 그런데, 소요객이 말만 저렇게 눈물 흘리죠. 사실은 행복함에 젖어 있지 않습니까? 사실이냐구요? 물론 사실입니다. 제가 한 1주일? 10일전쯤에 만나봤습니다. 글쎄, 자주빛이 약간 나는 빨간 넥타이에, 넥타이에 걸맞는 핑크빛 와이셔츠.. 를 입구 있더군요.와이프가 매일 아침 옷을 챙겨주고 다려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여자는 결혼하면 이런것두 해야하니까 힘들고 고생이다.솔직하게 .. 그러니 니는 결혼하지 마라~~~ 라고 하더군요. 맞는말 같기도 한데, 웬지 좀 아닌것 같기도 하구 모 그랬습니다. --; 엔제리님 아직 살아계시는군요. 흑. 전 저 버리고 떠난줄 알았죠. 마티즈를 혹시? 그러신지 궁금합니다. ^^ 담에는 꼭 야코보의 슈마를 타보자구요~~ (과여ㄴ 태워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