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hyoun (라드부루흐) 날 짜 (Date): 1999년 3월 15일 월요일 오전 08시 10분 45초 제 목(Title): 촉촉한 봄날씨 어제는 몹시 흐린 날씨에다 바람까지 불어 봄이라고 할만한 게 아니었다. 하지만 아침에 등교하다보니 지난 밤 내린 비에 먼지가 씻겨가서 관악의 공기가 촉촉하게 다가왔다. 약간 서늘하게 부는 바람도 신선한 느김을 준다. 잠이 덜 깬 아침이지만 기분좋게 낌 하루를 시작했다. --- 라드브루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