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아 르 미) 날 짜 (Date): 1999년 2월 11일 목요일 오전 02시 27분 03초 제 목(Title): Re: History of Season. 히히 옛글들은 작년엔가 키즈가 해킹당한이후, 글이 날라가버렸기에 못 읽습니다. 역시나, 옷을 훌훌~ 벗고 싶다라는 글의 내용의 글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제 기억을 되살려보면, 제목만 야한(?) 글이었다고 생각드는군요. :) 왜냐면, 바로 그 아래.. 봄이라뇨? 의 야코보님의 글로 증명(?)이 됩니다. 제가 빨랑 옷 두껍게 안입는 봄이 왔으면 좋겠다. 겨울은 옷 두껍게 입어서 귀찮다. 봄이 기대된다.. (늘 겨울만 되면 생각하는 것입니다.제가) 정도의 글을 썼었고, 그 다음 야코보님이 무신 봄이냐.. 이렇게 쓴게 아닐까요? --; (제 마음대루 지어내고 있군요. ^^;) 하/여/간, 저는 겨울에 남방입죠. 스웨터 입죠. 그위에 가디건도 입고, 코트까지 입고.. 이러해서, 겨울세타를 훌훌~ 벗고 싶다는 말이었습니다. 너무 즉흥적으로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말이 그렇게 되었죠. 설명이 너무 길군요. 헤헤.. ***************************************************************************** When I fall in love.. it will be forever, or I'll never fall in love.. When I give my heart.. it will be completely, or I'll never give my hear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