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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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Prelude (뿌렐류~드)
날 짜 (Date): 1999년 2월 10일 수요일 오후 08시 33분 21초
제 목(Title): History of Season.


바쁜 시간을 쪼개어 씨즌보드의 리스팅을 저두 주~욱 보았죠.
근데 원래 천개 정도 글이 더 있었던건가요? 아뭏든 그 이후의 순서대로
대강 낯익은 분들의 데뷔시절을 감상해 보겠읍니다. ^^;
음.. 아이디를 한번 짤랐다가 다시 만들어서인지 모두 N이 붙어있군요..

>    6 N sunkyung(박상위    )11.11   35 별루  사람이  많지 않은곳..
이 아이디는 원래 gypsy님꺼 맞죠? 여섯번째.. 씨즌의 할머니 이군요. :O
넙.죽. 절 받으세요..

>  250 N cherny  (엔제리~   )12.7    62 Re]아다죠누님이 추운 이유~!!!
Danbi님의 원래 아이디지요. 이정도면 큰.누.님. 이신듯~!!!
이때부터 "~!!!"붙이셔서 현재는 씨즌보드의 불멸의 심볼이 되었군요~
 
>  270 N pss     (소요객    )12.12   59 바다로 떨어진 사나이
형.님. 저를 귀여이 봐주세요~  ^^;  (근데 누가 바다로 떨어졌다는 건지???)
그 이후에 앵두? 또.. Eye등으로 바뀌다가 다시 pss로 부활한 역사...

>  526 N talkhard( 푸 코    ) 5.12  116 일요일에 학교 올라오기
크.크. 푸코 대.형.은 옛날부터 공부(닥질?)를 열심히 하신듯~ ^^;
이제 슬~슬~ 웁슬라랩이 망쪼를 보이는듯 싶군요... 푸하~

>  528 N yakobo  ( 야 코 보 ) 5.14   62 re]일요일에 학교올라오기
씨즌의 작가 야코보 형님이 푸코님의 리를 달며 데뷔하는 당당한 모습~!!!
웁슬라의 아까운 인재가 친구의 꾀임에 넘어간듯...

>  683 N BeATrice(프리시아~ ) 9.20   34 re] 곱게 죽어야...
허걱~!!! 작년 오프때 시치미 뚝. 떼시고 그냥 나오신것처럼 하시더니~
큰.누.님. 제가 사람을 몰라뵈었읍니다. -_-;

>  734 N cookie  (제  리~~~ ) 2.17   58 옷을 훌훌 벗고싶다.
씨즌의 마스코트. 쿠키여사 등장. ^^; 히히 닉도 조금 촌시러웠죠?
근데.. 글 제목이 왜이리 야한겁니까?  -_-

>  796 N Seine   (. 세 느 . ) 4.29   35 방명록.
음.. 한때 씨즌에서 많이 자주 뵐수 있었던 분이죠. 사회생활 하시느라
무지 바쁜듯~!!! 그래두 가끔 왕림해 주시길~

>  928 N oldfield(박 주홍   ) 6.20   69 Re: 뤼: 아마도
드뎌... 웁슬라의 마지막 보루~ 이제 교수님 차례인가요?  :)
크.크. 한때 사이비 종교 교주까지 역임하실때.. 저두 넘어갈뻔 했죠.

>  932 N kumjiki (바람도깨비) 6.20   60 Re: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함
잊을만 하면 한번씩 오시는 꿈지기 손님. 맴씨가 따듯한 분일꺼라는 막연한
상상이 되지요...

> 1102 N jerri   (//제리//  ) 7.10   74 시즌 보드는 무엇을 위해 만들어 졌을까
주로 한줄짜리 포스팅으로 많은것을 일깨워 주시던 제리님.. ^^;
앞으로도 변함없는 명언을 기대해 봅니다..

> 1127 N Prelude (뿌렐류~드 ) 7.17   83 얼굴이 후끈후끈~ 다 탔다...
접니다. -_-;

> 1348 N deadman (좋은 생각 ) 9.18   59 휴.. 닭질
히히. 좋은 생각님은 저보다는 쬐끔 늦게 나오셨네요.. 언젠가 직접 뵐날을
기대 합니다.. 이 때 야코보님이 "닥질"의 유래를 설명하게 되었죠..

> 1440 N Cbill   (* 강 피   )10.8    92 Re: 립스틱......
무늬만 회장님. -_-;;;;;    무쟈게~ 바쁘신듯~!!!
직접 땅파구 통신망 깔구 있는듯...

> 1502 N Guest   (W2lcome   )10.14  307 뽀뽀
씨즌 보드에 공전의 히트작~!!! 리가 무려 두페이지에 걸쳐 나왔었죠..
이분이 누군지는 아시죠? ^^;

> 2259 N Cynthia (나두,난데.) 6.2    76 [vividness] 여름이 다가온다.
씬씨아님의 씨즌보드다운 제목의 포스팅~  바.뜨. 씨즌보드의 글들이 계절과는
무관한 가비지 보드라고 뒤늦게 깨우치신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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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있지만 하다보니 너무 끝이 없군요..
그리고.. Gybrush님, abeke님도 많은글을 올리시던 분들인데, 공부마치고
문명이 닿지않는 오지에 가신것 같군요.. -_-

결론은... 뉴페이스가 발굴 되어야 함다.. 입니다. 씨즌 보드가 고령화 되어가는
작금의 현실에 슬픔을 느낄수 밖에 없군요..

음.. 바빠서 이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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