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Prelude (뿌렐류~드) 날 짜 (Date): 1999년 2월 7일 일요일 오후 11시 38분 50초 제 목(Title): Re: 불청객이 한마디-발렌타인 복선과 같은 징크스를 만드려 하지 마세요.. 미래에 대한 운명의 복선 보다 중요한건 바로 지금. 내가 숨쉬며 살아가는 지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지만 1999년 2월 어느날 그냥 하루가 가버리는 군요. 전혀 기억되지 않을 날로.. 그래서 사람들은 일기를 쓰며 자신의 자취를 남기려 하는건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