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Prelude (뿌렐류~드) 날 짜 (Date): 1999년 1월 26일 화요일 오후 11시 48분 18초 제 목(Title): Re: 겨울 용문사에서... 용주사.. 조용하고 좋은곳 이었던 것으로 기억 되는군요. 지난 가을 하늘이 무지 높고 푸르던날 그곳에 갔었거든요. 그리고, 바로 그 근처에 융건릉이라는 산책하기 좋은곳이 있는데 일과 스트레스에 찌들어 지내다 거기서 조용히 산책도 하고 그랬었읍니다. 그곳은 어느 광고처럼 '...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라는 말이 생각나던 곳이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