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Prelude (뿌렐류~드) 날 짜 (Date): 1998년 12월 29일 화요일 오전 08시 18분 54초 제 목(Title): 음냐. 아쉬웠던 일 : 아직 시간이 한참 남은줄 알았는데 시계를보니 자정이 가까와지고 있었을 때. 기뻣던 일 : 꼬마 모자 엔제리님으로부터 받았을 때. 괴로왔던 일 : 그 모자를 다시 소요 색시에게 주어야 했을 때. ^^; 꿀꿀했던 일 : 회비를 왜 나만 만원밖에 안냈을까? 라고 집에오는 차속에서 생각났을때. 기막혔던 일 : 씨즌사람들이 나만빼구 모두 '한' 가수 하는걸 보았을 때. 황당했던 일 : 그 황당한 노래 들었을 때. "닥~쳐~" 반가왔던 일 : 소요의 새색시님께서 오셨을 때. 쪽팔렸던 일 : 강피님 도자기가 선물로 가져온것으로 나혼자 착각하고 있었던 일. 즐거웠던 일 : 모임시간 내내.. 슬펐던 일 : 오늘 새벽에 알람시계가 여지없이 울릴 때. 기대되는 일 : 씨즌 겨울여행으로 스키장 강행하기로 했을 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