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 9월 19일 토요일 오전 12시 53분 58초 제 목(Title): 맨 먼저 가을을 느끼는 것은 당연 내 입술.. 벌써 아침, 저녁으로 부는 찬바람에. 웃을때 마다 쓰라리니..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