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 8월 28일 금요일 오전 01시 18분 27초 제 목(Title): Re: 찬바람이 부니.. 찝시언냐.. 저두 찬바람 나면...설구경 한번 하러 가야죠! 흐..언냐 호빵 사들고 갈께여~ 단팥맛? 아님 야채맛? 후후후.. 찬바람이 얼른 불어야지!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