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ynthia (BlueMt.) 날 짜 (Date): 1998년 8월 7일 금요일 오전 12시 26분 58초 제 목(Title): 늙어감의 징조. 비가 세차게 온다. 예전엔 이렇게 비가 올때면 물만난 물고기처럼 스포츠 샌들에 반바지에 축축 적셔가지고 돌아다녔는데... 요사이 들어와선 어떻게 하면 뽀송뽀송하게 발을 보호 할 수 있을까..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방법을 모색하곤 한다. (장화가 최고지만~) 여하튼 비가온다고 감상에만 젖어 있을때만은 아닌듯.. 피해입은 사람을 위해 침묵하자..묵념하자..이것역시 늙어감의 징조인듯 . ~~ ** ~~ ** ~~ ** ~~ ** ~~ ** ~~ ** ~~ ** ~~ ** ~~ ** ~~ ** ~~ I'm longing for my dream and future. Always......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