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토찌) 날 짜 (Date): 1998년 7월 30일 목요일 오후 08시 35분 32초 제 목(Title): Re: hunting 당함 난 왜 이말이 우습지? 880에 모에욧!! 하여튼 잼있었겠네요.. 쬐금 황당하기도 했겠지만.. 하기야, ..., 전산원 강의가 거의 끝나가는 오늘, 나도 수업 끝나고 음료수를 대접(?) 받았다.. 모.. 헌팅 과는 � 다르겠지만.. 감지덕지지.. 그런데.. 그 수강생의 친구가 그 수강생에게 했던 말이 더 우스웠다. "다 늙어서 주책이야~~!" 하여튼.. 정말, 위의 분.. 푸코 님이신가. 말마따나.. 행동이 빨랐어야죠.. :) 그래도 그 여자분의 말이 더 잼있다.. "알아내죠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