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아 르 미) 날 짜 (Date): 1998년 7월 30일 목요일 오후 05시 00분 48초 제 목(Title): 도시락 요즘 내 동생은 실습을 나간다. 국회쪽인지 국회안에 있는곳인지는 가물거리는데.. 점심을 사먹어야 하는데 너무 비싸다는것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집이니 그럼 집에 와서 먹고 가라고 하니, 그러면 점심시간이 다 가버리기에 안된다고 하더니. 얼마전부터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다. 내가 대학원와서 들구다닐려구 산 이쁜 도시락 가방에 넣어가지구.. ^^; 오늘은 무슨일때문에 도시락을 안가져간다고 하면서 놓구 아침에 가버려서, 나는 아침을 동생 도시락으로 대신 먹었는데.. 야.. 울엄마 차별하신다. 내 도시락 반찬은 신경도 안써주셨는데.. 내 동생 반찬은 5가지나 되고, 예쁘게 꼼꼼히 포장까지 하셨다. 이럴수가.. 하지만 내가 누나이기에 참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_-; 나두 8월부터 도시락 싸들구 다닐까봐.. 근데 어디루? @.@ !!!!!!!!!!!!!!!!!!!!!!!!!!! ! ! ! 꾸끼 사랑 나라 사랑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