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 7월 11일 토요일 오전 12시 47분 14초 제 목(Title): 우왕 미치겠다. 혼자 밤에 심심해서리 티비를 봤는데.. 닥터모로의 디엔에이 이거보고 왕소름이 돋았는데.. 다른 채널은 '이야기 속으로' 또 다른 채널은 귀신이나 영혼의 존재가 있냐 없냐로 ... 좀 봤는데 왠지 섬짓 했당. 윽.. 이렇게 상심하고 인천티비 보니 욱..이것두 왠 공포물거 같당. 정말 야심한 밤.. 잠들 수 없게 만드는 날이다. 섬뜩...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