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 7월 11일 토요일 오전 12시 32분 37초 제 목(Title): 이런.. 또 다시 날짜가 안맞네여. 쿠키님의 초대장을 받고 못가서리 영 죄송했는데여. 그리고 참석하신 분들 다들 넘 잼있게 노신거 같아 배도 아프공..크크 흑...월말쯤에 언제 모임 있음.. 광주에서...허위허위 달려가지여. 결코, 구명조끼가 맞지 않을까 걱정하여 못가는 건 아닙니다. -_- 찔린 푸른섬~ 후다닥...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